2,000명 중 한 사람
정보를 하나씩 더할 때 후보가 어떻게 줄어드는지, 가명처리를 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80초로 봅니다. 재생 막대의 칸을 누르면 그 장면으로 건너뜁니다.
이 브라우저에서는 모션을 재생할 수 없습니다. 핵심만 적으면 — 우편번호·성별·생년월일 세 가지만으로도 한 사람이 특정될 수 있고, 가명처리(이름 대체·생년 범주화·연락처 삭제·주소 일반화)를 하면 같은 질문에 수백 명 중 누구인지 좁힐 수 없게 됩니다. 가명정보는 여전히 개인정보이며, 추가정보 분리 보관·재식별 금지 의무가 따릅니다(개인정보 보호법 제28조의2~제28조의5).